Category Archives: 스포츠 뉴스

임성재, 더 CJ컵 공동 9위… 매킬로이, PGA투어 통산 20승

임성재, 더 CJ컵 공동 9위

임성재 (23)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총상금 975만 달러)을 공동 9위로 마쳤다. 임성재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더 서밋 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쳤다. 3라운드까지 공동 30위였던 임성재는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를 기록, 최종 공동 9위로 10위권 내 진입에 성공했다. 임성재는 지난주 슈라이너스 칠드런스오픈 우승에 이어 2주 연속 […]

대표팀 합류 전, EPL 멀티골 어디에…황희찬 ‘또 사라졌다’

황희찬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맹활약에 황희찬 (25, 울버햄튼)에게 걸었던 기대가 컸다. 10월 A매치에서 ‘울버햄튼’ 황소를 바랐지만, 연속 무득점이었다. 한국 대표팀은 12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에서 1-1로 비겼다. 잡을 수 있었던 경기를 기비면서 승점 1점을 확보, A조 2위에 머물렀다.한국은 매번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이란에 고전했다. 2011년 1월 […]

동양인 인종차별 추악한 스타 결국 맨체스터 유가 데려간다…이적료 ‘0원’

동양인 인종차별 추악한 스타 결국 맨유가 데려간다…이적료 '0원'

 강동훈 기자 = 동양인 인종차별 논란으로 물의를 빚었던 우스만 뎀벨레(24)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강력하게 연결되고 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12일(한국시간) “뎀벨레의 미래는 여전히 알 수 없다. 바르셀로나는 정기적으로 접촉하면서 재계약을 추진 중이지만 새로운 합의를 맺지 못했다. 이런 상황에서 내년 여름 그를 무료로 영입하려는 구단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 그중 맨유가 있다”고 보도했다. 뎀벨레는 지난 2017년 여름 바르셀로나에 […]

英 매체, “비장의 무기 필요했던 토트넘, 손흥민 은 실망시키지 않았다

“비장의 무기 필요했던 토트넘, 손흥민은 실망시키지 않았다”

유럽대항전서 30분만 뛰고 대승에 일조한 손흥민 (토트넘)이 현지의 칭찬을 받았다. 토트넘은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서 열린 무라(슬로베니아)와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UECL) G조 2차전서 5-1 대승을 거뒀다. 손흥민 도 대승에 힘을 보탰다. 후반 15분 그라운드를 밟아 32분 시즌 첫 도움을 기록했다. 폭풍 드리블로 좌측면을 돌파한 손흥민은 정확한 땅볼 크로스로 해리 케인의 골을 도왔다. 현지도 […]

오창록, 추석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 등극… 올해 3관왕

오창록, 추석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 등극… 올해 3관왕

통산 9번째 한라장사 꽃가마. 오창록 (27·영암군민속씨름단)이 올해 3관왕과 함께 통산 9번째 한라장사에 등극했다. 추석대회 타이틀은 처음이다. 오창록은 20일 충남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1 추석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 결정전(5전3승제)에서 신예 이국희(23·증평군청)를 3-1로 제압했다. 2017년 실업 무대에 데뷔한 오창록이 추석대회에서 장사 타이틀을 거머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올 시즌 설날장사, 해남장사와 더불어 3관왕과 개인 통산 9번째 한라장사에 올랐다. 올해 […]

LPGA 고진영· 허미정· 신지은, 선두 1타차 공동4위

LPGA 고진영·허미정·신지은, 선두 1타차 공동4위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승에 머물고 있는 한국 선수들이 추석 연휴 기간 다시 우승에 도전한다.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140만달러)이 20일까지 오리건 골프클럽(파72·6478야드)에서 열린다. 17일 1라운드에선 세계 랭킹 2위 고진영(26)과 허미정 (32), 신지은 (29)이 나란히 공동 4위(3언더파)에 올라 선두 그룹을 1타 차로 추격했다. 전(前) 세계 랭킹 1위 박성현(28)이 공동 10위(2언더파)로 오랜만에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고, 이정은(25)도 공동 […]

‘영원한 라이벌’ 조훈현 vs 서봉수 … 5년만에 전설의 대국이 열린다

조훈현 vs 서봉수

출처: chosun.com – 이른바 ‘조서시대’로 불리는 영원한 한국 바둑계의 라이벌. ‘바둑 황제’ 조훈현 9단과 불멸의 라이벌 ‘된장 바둑’ 서봉수 9단간의 살아있는 바둑 전설 ‘조서대결’이 5년만에 열린다. 두 기사는 70년대와 80년대 숱한 명승부를 펼치며 한국 바둑계를 이끌어온 최고의 라이벌. 두 사람은 반상뿐만 아니라 반외에서도 치열한 라이벌 의식을 감추지 않아 늘 화제가 됐다. 조훈현·서봉수 9단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

48G 연속 5이닝 이상 투구 LG 켈리 “자랑스럽다

48G 연속 5이닝 이상 투구’ LG 켈리 “자랑스럽다

출처: chosun.com – LG 트윈스 케이시 켈리 (32)가 꾸준함으로 KBO리그의 새 역사를 열었다. 켈리는 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5피안타 10탈삼진 4볼넷 1실점을 기록했다. 압도적인 피칭은 아니었지만, 뛰어난 위기 관리 능력을 선보이면서 48경기 연속 5이닝 이상 투구를 이어갔다. KBO리그 신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양현종(텍사스 레인저스)이 작성한 47경기다. 양현종은 KIA 타이거즈 소속이던 2017년 6월 […]

GS칼텍스배 4연패 신진서, 우승 트로피 번쩍

신진서

출처: chosun.com – GS칼텍스배 프로기전 우승, 준우승자에 대한 트로피 전달식이 7일 서울 퇴계로 매일경제 사옥에 위치한 중식당 수엔190에서 약식으로 열렸다 ( 신진서 ). 트로피 전달식에는 허세홍 GS칼텍스 사장과 장승준 매일경제 사장,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우승한 신진서 9단과 준우승한 변상일 9단을 축하했다. 허세홍 GS칼텍스 사장과 장승준 매일경제 사장은 우승한 신진서 9단에게 7000만원의 우승상금과 트로피를, […]

베컴 둘째 아들, 프로축구 선수 됐다… 美 3부 축구팀과 계약

베컴 둘째 아들

출처: chosun.com – 잉글랜드 축구 ‘전설’ 데이비드 베컴 둘째 아들 (46)의 둘째 아들 로미오 제임스 베컴(19)이 프로축구 구단과 계약을 맺었다. 마르카 등 외신들은 5일(한국시간) “베컴의 둘째 아들 로미오가 미국 유나이티드 사커 리그(USL) 리그1(3부리그) 포트 로더데일CF와 계약했다”고 알렸다. 포트 로더데일CF는 아버지 베컴이 구단주로 있는 인터 마이애미의 자매구단이다. 프로축구 선수가 된 로미오는 자신의 SNS에 훈련 사진과 함께 “네 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