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 손흥민 영입설’에 토트넘 팬 “손흥민 잡고 싶지만 토트넘 여력이 없어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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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hosun.com

손흥민(29, 토트넘)의 유벤투스 이적설이 터지자 토트넘 팬들이 다양한 반응을 내놓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칼치오 메르카토’는 18일 유벤투스가 손흥민을 잡기 위해 이적료 7800만 파운드(약 1196억 원)를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트랜스퍼마크트’의 평가에 따르면 손흥민의 현재 몸값은 8100만 파운드(약 1242억 원)다.

손흥민이 월드클래스급 맹활약을 펼치면서 레알 마드리드와 유벤투스 등 빅클럽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토트넘이 2023년까지 계약돼 있는 손흥민과 서둘러 재계약을 맺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하지만 토트넘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재정적으로 여유가 없어 당장 손흥민을 잡지 못하고 있다.

손흥민 유벤투스 이적설이 터진 뒤 토트넘 현지팬들이 SNS에서 다양한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 팬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 “손흥민을 판다면 가장 멍청한 짓이 될 것”이라며 손흥민 이적을 결사반대했다.

또 다른 팬들은 “손흥민이 케인처럼 남아줬으면 좋겠지만, 이제 손흥민도 커리어에서 우승을 할 때가 됐어”, “손흥민이 떠난다면 슬프지만 우리가 당장 우승할 수 없기에 그를 탓할 수 없어”라며 손흥민을 놔줘야 한다는 입장이다.

“손흥민이 남아줬으면 좋겠지만 그는 케인처럼 너무 잘해. 이제는 우리가 잡을 여력이 없어”, “1억 파운드(1533억 원)에 손흥민을 팔고 우리는 리빌딩을 해야 해”라며 손흥민의 실력을 인정하면서도 현실적으로 토트넘이 재정적 이유로 손흥민을 잡을 수 없다는 팬들의 한탄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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