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준, 9일만에 나선 빅리그 무대서 1볼넷 1득점

박효준

출처: chosun.com –  지난달 24일 마이너리그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로 강등됐던 박효준 은 이날 8일 만에 콜업됐다

팀은 화이트삭스에 2-4로 패배

박효준(25·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이 9일 만에 출전한 빅리그 경기에서 볼넷과 득점을 하나씩 올렸다.

박효준 은 1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개런티드레이트필드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서 8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그가 빅리그 경기에 출전한 것은 지난달 23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 이후 9일 만이다.

7월 27일 뉴욕 양키스에서 피츠버그로 트레이드된 뒤 꾸준히 빅리그에서 출전 기회를 얻었단 박효준은 8월 15일 밀워키 브루어스전부터 23일 세인트루이스전까지 7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치며 부진을 거듭했다.

결국 지난달 24일 마이너리그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로 강등됐던 박효준은 이날 8일 만에 콜업됐다.

박효준 은 다시 밟은 빅리그 무대에서 또 안타를 치지 못해 시즌 타율이 0.197에서 0.188(64타수 12안타)로 낮아졌다.

박효준, 9일만에 나선 빅리그 무대서 1볼넷 1득점

그러나 타석에서 끈질긴 모습을 보이며 한 차례 출루에 성공했다.

2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박효준은 피츠버그가 0-2로 뒤진 5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볼넷을 골라냈다. 상대 선발 루카스 지올리토와 8구 승부 끝에 볼넷을 얻었다.

폭투와 벤 가멜의 안타로 3루까지 나아간 박효준은 지올리토가 또 폭투를 던지면서 득점했다.

피츠버그는 이후 2사 1, 2루에서 콜린 모란이 우전 적시타를 쳐 2-2로 균형을 맞췄다.

박효준은 6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또 삼진을 당했다.

피츠버그는 이어진 6회말 불펜진이 난조를 보이면서 2점을 내줬다.

피츠버그가 2-4로 뒤진 9회초 1사 1루 상황에 병살타를 쳐 아쉬움을 삼켰다.

경기도 그대로 끝났다. 피츠버그는 48승 84패를 기록해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최하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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