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로운 유머

다채로운 유머 – 농담 컬렉션

초능력 소년

다채로운 유머

어느날 아빠는 아들의 기도 소리를 듣게 됐다.

“엄마, 아빠, 할머니에게 축복을 주소서. 할아버지는 안녕.”

다음날 할아버지는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

몇 주일 후 또 다시 아들의 기도 소리를 듣게 됐는데,

“엄마, 아빠에게 축복을 주소서. 할머니는 안녕.”

다음날 할머니는 길을 건너다 버스에 치여 돌아가셨다.

한달 뒤 다시 아들의 기도를 들은 아빠.

“엄마에게 축복을 주소서. 아빠는 안녕.”

공포에 떨던 아빠는 다음날 경호원을 고용해 출근을 했다.

하루를 무사히 보내고 집으로 돌아온 아빠에게 엄마가 말했다.

“여보! 글쎄 오늘 우유 배달부가 뒷베란다에서 죽었지 뭐에요.”

바자회 外 ( 다채로운 유머 )

▲바자회

한 교회 게시판에 공지사항이 하나 붙었다.

“다음주 일요일 오후 여성교구 주최로 바자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버리기는 아까우나 그렇다고 가지고 있을 값어치도 없는 것들을 처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그러자 한 신도가 말했다.

“남편은 아내를, 아내들은 남편을 데리고 오면 되겠구만.”

▲슈퍼맨의 비애

“슈퍼맨! 넌 왜 매일 팔짱만 끼고 있는 거냐?”

시비를 거는 배트맨을 보고 슈퍼맨이 말했다.

“바지에 주머니가 없어서 그런다 왜! 아니꼽냐?”

그러자 배트맨이 깔깔대며 말했다.

“임마, 바지 위에 팬티를 입으니까 그렇지!”

▲부부의 소원

모든 것을 이뤄주는 옹달샘을 한 부부가 찾아갔다. 물을 마시려하던 남편이 그 옹달샘에 빠져 그만 죽고 말았다. 그 광경을 지켜보던 아내 왈,

“정말 모든 소원이 이뤄지네~ 신기하다!”

▲주부 9단

서로 옆집에 사는 주부 두 명이 복도 앞에서 마주쳤다.

주부 1 : 매일 어딜 그렇게 열심히 다니세요.

주부 2 : 저요? 매일 남편이 반찬이 맛없다고 투정하기에 학원엘 좀 다녀요.

주부 1 : 아~ 요리학원 다니시는군요!

주부 2 : 아뇨. 유도학원 다녀요. 또 불평하면 던져버리려고요.

다 같은 형제 外 ( 다채로운 유머 )

다 같은 형제

아버지와 아들이 교회에 갔다.

한참 기도 중에 아버지가 “오! 하나님 아버지” 하자,

아들이 같이 눈을 감으며 “오! 하나님 할아버지”라고 말했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속삭이며

“너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거야.”

그러자 아들이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아빠한테도 아버지고 나한테도 아버지야?”

“그렇지! 우리 아들 똑똑하구나!”

그러자 아들이 마지못해 하는 말,

“알았어 형!”

△꼬마신궁

임금이 숲에서 사냥하던 중 나무 하나를 발견했다. 거기에는 과녁들이 여러 개 그려져 있었고 정중앙에 화살이 꽂혀 있었다.

“대체 누가 이런 놀라운 실력을 지녔단 말인가? 반드시 찾아내라.”

신하들은 숲 속을 몇 번이나 뒤진 끝에 활과 화살을 들고 있는 꼬마를 발견했다. 마침내 꼬마는 모든 과녁의 정중앙에 화살을 쏜 사람이 자신이라고 털어놓았다.

“정말로 신기에 가깝구나! 내 너를 경호 무사로 받아들이마.

그런데 어떻게 그런 놀라운 활솜씨를 갖게 된 건지 말해 보거라.”

그러자 꼬마가 대수롭지 않다는 듯 말했다.

“먼저 활을 나무에 쏘아요, 그 다음에 화살 주위에 과녁을 그렸어요”

△빈부의 차이

부자는 지갑 안에 회원권이 있고, 빈자는 회수권이 있다.

부자는 땀을 사우나에서 빼고, 빈자는 사우디에서 뺀다.

부자는 영양과다로 헬스클럽 다니고, 빈자는 영양부족으로 헬쓱해진다.

부자는 개소주 마시고, 빈자는 깡소주 마신다.

△엉뚱한 소원

두 사람이 조그만 보트를 타고 항해를 나갔다 조난을 당하게 됐다. 20시간 동안 아무것도 마시지도 먹지도 못한 그들은 바다에 떠다니는 램프를 발견하고 건져 올렸다.

램프를 비비자 램프의 요정 지니가 튀어나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했다. 둘은 누가 소원을 빌지 한참을 싸웠다. 결국 갈증에 지친 한 명이 무심코 이렇게 말해 버렸다.

“바다가 맥주로 변했으면 좋겠어요”

놀랍게도 바다는 맥주로 변했고, 이를 본 다른 남자가 화가 나 소리쳤다.

“이 멍청아! 우린 이제 보트 안에다 소변을 봐야 하잖아!”

식전기도 外 ( 다채로운 유머 )

▲식전기도

아내가 사람들을 저녁만찬에 초대했다.

식탁에 둘러앉자 아내는 여섯 살 딸을 보고 말했다.

“오늘은 우리 예쁜 딸이 기도해 주겠니?”

그러자 딸이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는 걸”이라고 말했다.

“엄마가 늘 하는 거 들었잖아. 그대로 하면 되는 거야.”

그러자 딸은 자신있게 눈을 감고 기도를 시작했다.

“오 주여, 어쩌자고 이 경제난에 사람들을 불러다 식사를 대접하게 하셨나이까?”

▲자격지심

아마추어 사진작가가 저녁식사에 초대를 받아 자기가 찍은 사진을 몇 장 가져갔다. 그의 작품들을 본 안주인이 감탄하며 말했다.

“사진들이 참 멋지네요! 카메라가 좋은가 보죠?”

저녁을 다 먹은 사진작가가 집을 떠나며 안주인을 향해 말했다.

“저녁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아주 좋은 냄비를 쓰시나 봅니다.”

▲허풍

어떤 남자가 이제 막 자기 사업체를 운영하게 됐다.

사무실에 있는데 한 남자가 자신의 사무실로 들어오는 게 보였다. 대단한 수완가로 보일 요량으로 남자는 전화기를 들고 아주 커다란 거래가 오가는 듯 폼을 재기 시작했다.

그는 어마어마한 숫자를 늘어놓으면서 엄청난 계약조건을 떠벌렸다. 마침내 수화기를 내려놓으며 의기양양하게 방문객에게 말을 건넸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그러자 사무실을 찾아온 남자 왈,

“저~사무실 전화선을 개통해 드리러 왔는데요.”

▲아내의 파이

아내가 밤중에 남편을 깨워 다급한 목소리로 말했다.

“여보, 아래층에서 무슨 소리가 나기에 내려가 보니 도둑이 부엌에서 내 애플파이를 먹고 있는 거예요.”

“그 놈이 정말 당신이 만든 파이를 먹고 있는 게 확실해?”

“정말 그렇다니까요!”

그러자 남편이 졸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그러면 경찰을 부를까? 구급차를 부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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